
전문가 "다른 국가들이 중국과 관계 회복 동기 부여""중국의 손에 더 많은 것이 들어갈 위험한 플레이""중국이 자신의 방식으로 미국 이길 절호의 기회"캘리포니아 주지사, 트럼프 관세에 반기…"독자 협정 추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연합(EU)과 한국, 일본 등 동맹에 대해서도 무차별 상호관세를 부과한 가운데 이것이 오히려 중국의 영향력을 키우게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로이터통신은 4일 "중국이 경제 조치의 대상 중 하나이지만, 관세 부과 대상에는 일본과 한국 등 동맹국과 베트남, 인도 등 새로운 파트너가 포함된다"면서 "분석가들은 그 결과 미국 주변에 경제적 해자(성 주위에 둘러 판 못)가 생겨 궁극적으로 중국에 대한 워싱턴의 전략적 목표를 훼손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