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잘해" 시력 좋기로 유명한 몽골에서도 '우르르'…중국인 577억, 일본인도 285억 'K의료'에 썼다외국인 K의료소비 '2000억 시대'중국·일본 환자 이어 대만·미국 환자도 찾아미용 목적 의료관광 외 치료 목적 방문 늘어지난해 국내 의료기관을 이용한 외국인 환자가 2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성형외과는 일본인, 피부과는 중국인 환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30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5년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 통계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에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한 외국인 환자는 201만 1822명이었다. 전년 대비 71.9%나 증가했다국가별로 살펴보면 ▲중국 30.8%(61만 8973명) ▲일본 29.8%(60만 9명) ▲대만 9.2%(18만 5715명) ▲미국 8.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