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죽음 앞에는 진보나 보수 할 것 없이 다 겸허한 마음 가져야"비판을 위한 비판은 이제 그만하자...심지어 출연배우 집앞까지 찾아가 시위를 벌이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왜 ?너무 극단적으로 치닫는 이념과 생각들 싸움에 심하 걱정이 된다.한국사 강사이자 유튜브 구독자 112만여 명을 보유한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이 최근 비난을 받고 있는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황현필 소장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인적으로 박정희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 암살 배후자로 지목되는 것에는 동의할 수 없다"며 "개인적으로 육영수 여사 죽음에 애도한다"고 운을 뗐다.그는 "당시 진짜로 국민들은 슬픔에 빠졌고 추모 분위기가 장난 아니었다"며 "역사적인 사건이고 케네디 암살사건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