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 음악, 여행의 조화를 찾아

취미, 건강, 세상 이야기/세상속 이슈

한국발전 저해 "정알못", 스스로 자기주제 알고 물러나길

SaintShin 2026. 4. 26. 14:20

두 가지 사건에 대해 현재 한국 정치계와 사회가 분열되고 있는 이해헐 수 없는 민주당과 국민의 힘, 두 정당의 폐해를 고발하고자 한다.

하나는 멘주당의 소위 댜장동 사건의 허위조작 고발건과 그애 앞선 대장동 항소포기 건
댜른 허나는 윤어게인의 대표이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내 멋대로 행태
둘 다 일반국민은 이햐할 수 없다.
침묵하고 있지만 중국 드라마에 나오는 "

----'

장동혁 국민의 힘 대표의 거짓말과 억지 주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방미 기간 만난 인물에 대해 차관비서실장을 차관보 그 아성이라고 우겼으며 보안이러 그렇게 퉁쳐서 얘기했다고 한 거짓말 논란에 당 대변인이 사과했지만, 장 대표는 일부 언론이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며 재반박에 나섰다.
사실관계를 누구보다 엄정하게 다뤄야 할 판사 출신 장 대표가 어쩌다 현실에 눈을 가리고 귀를 닫은 채 궤변만 늘어놓는 사람이 됐나”라고 했다.

장 대표 기자회견이 있었던 지난 24일엔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보안이라고 꼭꼭 숨겼던 뒷모습 사진의 주인공이 30대 차관 비서실장이라니 정말 어이가 없고 국민께 부끄럽고 죄송하다”라고 지적한 바 있다.

이하 기사는 성한용기자라는 분의 글을 인용했음을 알립니다.

지난주에 가장 먼저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한 언론은 한겨레였습니다. 제가 21일 치 한겨레신문에 “장동혁 대표 물러나야 국힘 살 수 있다”는 칼럼을 썼습니다. 다음날 22일 치 조선일보에는 김영수 영남대 특임교수가 “장동혁 대표, 지금이 물러날 적기다”라는 칼럼을 썼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24일 오전 기자들에게 현안 브리핑을 했습니다. 기자가 “지지도가 15%로 (특히 중도층의 국민의힘 지지도는 9%로 한 자릿수) 창당 이후 최저치인데 원인이 뭐라고 보는가”, “일부 의원이 사퇴를 요구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물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5초쯤 침묵한 뒤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여론조사는 최근 다른 여론조사 추이와는 조금 결이 다른 결과라고 생각한다. 지지도가 낮은 이유는 고민해보겠다. 그러나 지지도가 낮은 이유 중 하나는 내부 갈등으로 인해 우리의 힘이 하나로 모이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방선거 40일을 앞둔 시점에 대표가 물러나는 게 대표로서 책임을 진정으로 다 하는 것인지, 지방선거 승리에 도움이 되는지 여러 고민을 하겠다.”

그리고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내 거취에 대한 말이 많다. 당 대표가 된 이후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달려왔다. 상황이 좋지 않다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다. 그런 정치는 장동혁의 정치도 아니다. 최선을 다해 지방선거를 마무리하고, 당당하게 평가받겠다.”

배짱이 두둑한 것일까요, 아니면 무모한 것일까요? 장동혁 대표가 현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이상한 말과 행동을 계속하는 이유가 뭘까요?

‘정알못(정치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장동혁 대표는 윤석열-한동훈의 뒤를 잇는 국민의힘 3대 정알못입니다. 판검사들은 정치를 우습게 알지만 판검사 출신이 정치를 잘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치에서는 ‘사악한 리더’보다 ‘무능한 리더’의 폐해가 훨씬 더 큽니다. 마키아벨리 군주론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25일 치 조선일보에 강천석 고문은 “장동혁, 땅에 떨어져 당의 거름이 되어라”라는 제목의 칼럼을 썼습니다. “장 대표 물러나면 당 버리고 떠난 보수표 생각 바뀔 것” “국민의힘이 지방선거 이기진 못해도 보수 재생 발판은 마련해야”라는 부제가 달렸습니다. 25일 치 중앙일보는 1면 머리로 “국힘 수렁 밀어 넣는 장동혁식 ‘책임정치’”라는 비판적 기사를 실었습니다.

------
대장동항소포기 결정 시 일반국민들도 이상하고 잘못된 결정이라 생각한 서런이 많을 것이다.
다만 대통령이 뭔가 열심히 하는데 문제될까봐 침묵했을 뿐...
근데 여당 지도부가 자꾸 대장동사곤 조작이니 고발이니 하면서 들쑤시고 있다.

대통령도 여당도 대장동 사건이 떳떳하면 항소포기를 포기하고  다시 재판받고 바로 서길 바란다.
자꾸 조작이니 거짓이니 하며 애꿏은 사람들 잡지 말고...


(서울=뉴스1) 한수현 기자 =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수사 당시 검찰 지휘부인 송경호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최근 이어진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열린 청문회와 관련해 "정작 국정조사와 특검이 필요한 사안은 '대장동 항소 포기'"라고 지적했다.

송 전 지검장은 26일 오후 입장문을 통해 "최근 국정조사에서 울려 퍼진 궤변과 왜곡을 보면서 더 이상의 침묵은 비겁한 방관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전 지검장은 "소위 '조작 기소 의혹 국정조사'가 얼마나 헌법 정신을 훼손하고 실체적 진실을 왜곡하는지 증거는 명백하다"며 "140여 개의 정영학 녹음파일에는 '이재명' 또는 '시장님'이라는 단어가 21차례나 등장한다"고 했다.

이어 "그럼에도 국조특위는 법과 원칙을 지킨 일선 검사를 사지로 내몰며 '마녀사냥식 청문회'를 멈추지 않고 있다"며 "이번 사태의 핵심은 1심 판결 후 상식 밖의 이유로 항소를 포기한 그 지점에 있다"고 강조했다.

송 전 지검장은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 1심에 대해 검찰이 항소하지 않은 것을 두고 "부패 세력에게 천문학적 범죄수익을 사실상 헌납한 참담한 '사법적 배임' 행위"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대장동 1심 판결문은 4년간 190여 회의 공판에 전념한 1·2기 수사팀 검사 24명이 일궈낸 결실이고, 그 중 항소 제기에 이견을 가진 검사는 단 한 명도 없었다"며 "검찰이 구형한 7886억 원의 추징금 중 1심 선고 금액은 불과 473억여 원에 그쳤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어디 이뿐이랴 ?

지금 두 정당의 대표들 눈매를 보면 무섭다.
인독과 지혜를 담았다기 보다는 적개심과 살기가 가득하다.
어디 한 놈만 걸리면 바로 아웃시킨다라는 눈매이다.
비단 나만 느끼는 게 아니고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일반인들이 겅히 느끼는 것이다.
이러니 국회 회의나 청문회가 생기면 서로 주도권 싸움이다.

게다가 다른 200여명의 국회의원들도 똑같다.
국정조사한답시고 정부. 행정. 시법, 언론. 기업인들 어느 누구든  상관없이 불러다 호통치고 질문한다면서 "에""아니오"만 말하라 욱박지르고 답변은 듣지도 않는 안하무인 국회의원들...

심지어 국회에서조차 아무리 상대당 소속일지언정 국민이 선택한 대통령 또 극정2인자인 국무총리에게조차 예의도 안지키는 이런 무식하고 예의없는 국회의원들을 보고 나라의 백년대계를 챡임질 아이들과 쳥년들이 뭘 배울까 ?

아마도 '나와 반대되는 놈들은 기회될 때마다 사정없이 짚발고 재기불가능하게 만들어야 세상 잘 사는거야'라고 대놓고 국민을 대상으로 가르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어제까지 서로 타협하고 협력하던 국회의원끼리도 장관으로 추천되면 갑자기 어제까지 동료였던 의원들이 청문회에서 국민들이 몰랐던 범법과 탈법행위들을 들쑤신다...
도대체 나머지 국회의원들도 얼마나 이런 범법. 탈법으루행하며 가면을 쓰고 국민 앞에서 위선과 권의의식 발현을 하고  있는건가

제발 각성해주길 바라고 지금까지 자신이 창문회나 국회 본/임시회의, 그리고 각종 행사장, 언론에서 했던 행태들을 돌아보고 더 이상 쪽팔리지 말고 스스로 반성하고 거취를 결정해 주길 바란다.

다시 말한다...
사악한 리더보다 무능한 리더의 폐해가 크다 한다.
근데 그놈이 그놈이다. '사악한 놈'이나 '무식한 놈'이나 '알지만 일부러 상대를 해할 목적으로 꼭 청개구리마냥 반대로 행하는 리더'가 세상을 어지럽게 하고 하나님께 죄짓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