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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이태리 Italy

유적의 도시 "로마" 여행

SaintShin 2022. 10. 10. 01:05

도시 자체가 거대한 박물관이자 유적지인 로마...

왜 이토록 많은 시람들이 이 곳을 최고의 여행지로 꼽는지 사진을 통해서나마

확인한다.  여행할 때는 주어진 시간 내에 하나라도 더 볼려고 매우 분주하게

다녔는데 지나고 나니 좀 더 여유를 가지고 구경도 하고  머물기도 할 걸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로마 건국 역사가 되는 늑대의 젖을 먹는 로무로스 형제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 말에 따르면 로마의 역사는 7개 언덕을 중심으로 전개가 되었다고 한다...

 

로마로 가는 길.....돌로 깔아 놓은 도로가 매우 인상적

 

로마의 팔라티노 언덕
로마의 쟈니콜리 언덕
로마의 첼리오 언덕에 있는 바실리카
로마의 캄피톨리오 언덕
나보나 광장

 

나보나광장은 1세기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마차 경주, 모형 해상전투, 대중들의 놀이 행사가 열기 위해 만든 당시의 복합스포츠시설로 현재의 주변 건물들이 있는 자리는 그 때의 관중석이다.

 

나보나 광장에는 3개의 분수가 있는데 그 중 두 개를 베르니니가 만들었다.먼저 가장 유명한 건,베르니니가 1651년에 만든 피우미 분수(Fontana dei Quattro Fiumi)다.이 분수는 "4대강 분수"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데17m의 오벨리스크 하단에 다뉴브 강(유럽), 갠지스 강(아시아), 나일 강(아프리카), 라프라타나 강(남아메리카)을 상징하는 신들이 조각되어 있다.중앙에 있는 오벨리스크는 놀라게도(?) 이집트에서 가져온게 아니라 도미티아누스 시절 로마에서 직접 만든 것.

 

베르니니의 모로분수 앞에서

 

나보나 광장에 있는 <4대강 분수>
4대강 분수의 아름다운 조각도 감상하고
나보나 광장의 카페에는 사람들도 많고...

로마에 있는 분수 중 가장 화려하고 사람이 가장 많이 붐비는 곳.  트레비분수

이 근처의 젤라또가게에서 파는 아이스크림도 맛 있다.

 

베네치아 광장
세계에서 제일 작은 국가, 바티칸시국의 모습 1번이 시스티나 예배당, 2번이 성 베드로(산 피에트로) 대성당, 3번 산 피에트로 광장. 4번 기둥
산 피에트로 대성당, 교황청, 시스티나 예배당의 모습
베드로성당 내부
산 피에트로 성당의 모세상
산 피에크로 대성당의 노예상
바티칸 산 피에트로 대성당 옆에 있는 시스티나 대성당 전경

 

시스티나 대성당 넘어로 산 피에트로 대성당의 돔이 보인다.

 

산 피에트로 대성당에서 시스티나 성당으로 가는 길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벽화......<천지창조>
의식인 <콘클라베>를 준비하는 시스티나 성
<콘클라베>의식을 위해 이동하는 추기경들
시스티나 성당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교황 베네딕토 16세
시스티나성당의 벽화

 

시스티나성당의 <최후의 심판> 벽화
시스티나 성당의 <천지창조> 천장화

 

 

포로 로마노를 배경으로
파우스티나 신전
포로 로마노
스페인광장
스페인광장 앞에 있는 조각배
콜롯세움

콜롯세움을 배경으로 로마군 병사 복장을 한 친구들이 관광객을 상대로 사진을 찍어 주고 돈을 벌고 있었는데  돈 주고 찍기는 아까워 멀찌감치서 사진을 찍었다.

 

산타 마리아 마죠레 대성당
산타 마리아 마죠레 대성당
성 바오로 대성당
진실의 입

 

로마수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