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점 만점에 50점"…AI가 짚은 부끄러운 국회 '현주소'
“K푸드 열정” vs “정치쇼 본능”…
李대통령 ‘냉부해’ 본방에 여야 난타전
도대체 언제까지 정치권은 한심한 싸움을 계속할건가 ?
내가 보기엔 누구도 잘한 거 없다.
기대했던 대통령부터 여당, 야당 모두 갈수록 과거 씨움을 답습하고 독단적이고 자의적이고 배타적이고 입으로만 "국민"을 외치는 꼴 다는 못봐주겠다.
제발 정쟁을 멈추고 자신의 생각은 잠시 미루고 상대의 말에도 귀기울이고 중용의 미덕으로 국가와 국민을 보살피길 바란다.
6일 밤 방영된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의 요리 예능 녹화분 방영을 둘러싸고 출연의 적절성을 두고 여야가 7일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이 대통령 부부는 지난달 28일 K-푸드 홍보를 위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특집 방송 녹화에 참여했고, 녹화분은 추석인 전날 방영됐다.
더불어민주당은 K-푸드 홍보 목적에 꼭 들어맞는 방송이었다며 이 대통령 출연을 문제 삼은 국민의힘의 사과를 촉구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국가 전산망 마비 사태 와중의 녹화 참여가 부적절했다고 거듭 주장하며 대통령 홍보용 방송이라고 비판했다.
[더팩트ㅣ신진환 기자] '민의의 전당' 국회는 바람 잘 날이 없다. 여야가 쟁점 현안을 두고 치열하게 토론하고 협의하기보다는 자기주장만 앞세우는 탓이 크다. 22대 국회에서도 여야가 극한의 정쟁만 일삼고 있다. 상생의 정치는 말뿐이다. 입법부의 기능과 책무를 다하기는커녕 국민의 신뢰와 기대를 스스로 떨어뜨리고 있다는 비판이 적지 않다. 심지어 인공지능(AI) 챗GPT도 예외는 아니다.
AI는 한국 국회의 정치 수준에 대해 △정쟁이 정책을 압도 △진영 논리에 따른 대립과 감정적 싸움이 잦음 △'정치 싸움에만 몰두한다'라는 국민 다수의 인식 △국회 공전 자주 발생 △비신사적 행동 △법안 처리율 저조와 민생 외면 △민생법안보다 정파적 이슈에 집중 △비리, 이해충돌, 막말 등으로 인한 논란 반복 △정당 내부에서의 자정 기능 부족 등을 제시했다.
이런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손가락질과 오해를 받아도 국민 삶을 위해 뭐든 마다치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내 생각엔 믾은 사람들이 손가락질하고 비판할 땐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니 혼자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하지 말고 제발 한 발 멈춰서서 다시 생각해보고 무엇이 정말 다수를 위한 길인지 잘 판단하고 행동하길 바란다.
때론 다수보다 소수의 의견이 옳을 때가 적지 않음을 명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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