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기선 얼굴을 버려라.
니들이 싸울 대상은 상대당이 아니라
나라 밖의 국가위해단체, 적대국이다.
요즘 티비나 매스컴을 보면 현 집권당인 민주당 대표 정청래, 제1야당인 국민의 힘 대표 장동혁 두 대표들의 도를 지나친 상대방 비방과 독선적 당운영은 정말 짜증나고 한심하다.
티비에 나온 그들의 얼굴울 보면 오작 독기만 보인다.

아마도 그들이 듣던 주변인들의 지지발언에는 스스로 잘한다고 느끼겠지만 나와 어느 당에도 소속되지 않고 정말 국가를 걱정하는 일반인들은 지금의 두 정당대표의 강성 발언과 두 정당 의원들의 부하뇌동, 복지부동 등에 대해 염증을 느낀다.
이대로 가다가는 나라가 개판될까 걱정된다.
장동혁 당 대표도 "오늘 2025년 9월 4일은 쓰레기 같은 내란 정당 프레임을 깨는 날"이라며 "이재명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목숨 걸고 진격하자. 우리의 분노를 담아, 애국시민의 분노를 모아 이재명을 향해 진격하자"고 외쳤다. 이에 참석자들은 장 대표의 이름을 연호하며 크게 환호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야당 간사 임명이 추미애 법사위원장의 거부로 가로막힌 나경원 의원은 "'입틀막', 조폭식 의회 운영을 하는 의회 독재 정당 민주당을 위헌정당으로 해산하게 하자"고 말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굶주린 이리 떼에는 몽둥이가 약"이라며 당원들에게 "그들(여권)의 채찍이 돼달라"고 했다. 신 최고위원은 "우리가 내란을 했나. 내란에 동조를 했나"라며 "민주당과 특검은 결국 망상으로 시작해서 망상으로 무너질 것"이라고 비난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취임 한 달 동안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국민들은 정 대표의 직무수행에 대해 긍정평가보다 부정평가를 더 많이 내렸습니다. 강성 지지층만 바라보고 가는 정 대표와 민주당에게 경고장을 보낸 겁니다. 이번 주 [뉴스 즉설]에서는 정청래 대표와 관련한 여론조사 3개를 먼저 살펴보고 그 원인을 진단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길리서치 42.6%, 조원씨앤아이 41,4%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지난달 3일 취임 후 국민의힘을 대화의 상대로 생각하지 않고 있고, 심지어 검찰개혁과 관련한 이재명 대통령의 속도 조절 주문도 뭉개고 있습니다. 정 대표의 거침없는 행보에 강성지지층들은 환호하고 있지만 중도층의 움직임은 심상치 않습니다.
이것들이 도대체 무슨 말인가
입 터졌다고 대한민국의 국민 대표들이 내뱉는 밀들이 이리 품위없고 앞뒤 몬리도 없고 상대를 끼대기만 하는 깽퍄는 정박 그들 아닌가 ?
제발 강성적, 독선적, 일방적 전력이나 발언, 정책을 자제하고 상호 협력과 배려, 양보를 통한 정치를 이어나가길 바란다.
만약 게 싫다면 차라리 둘다 국가의 미래와 극민을 위해 믈러나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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